여러가지 일들2008/12/05 21:41
요 2,3주동안 아주 갤갤거리며 시름시름 앓고 누워있더니

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도 모를 정도로 바닥과 친숙해져버렸습니다. (학학~)

코 앞에 닥친 JLPT 시험은 이미 쥐쥐요

학원 출석률은 급기야 바닥을 향해 가니...

누가 나 좀...


Posted by 과테말라산 거부기 과테말라산 거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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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화이팅!

    2008/12/08 16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홧튕~ㅋ

    2008/12/09 22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언제 살아나는겨..ㅋㅋ

    2009/04/07 14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