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 2,3주동안 아주 갤갤거리며 시름시름 앓고 누워있더니
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도 모를 정도로 바닥과 친숙해져버렸습니다. (학학~)
코 앞에 닥친 JLPT 시험은 이미 쥐쥐요
학원 출석률은 급기야 바닥을 향해 가니...
누가 나 좀...

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도 모를 정도로 바닥과 친숙해져버렸습니다. (학학~)
코 앞에 닥친 JLPT 시험은 이미 쥐쥐요
학원 출석률은 급기야 바닥을 향해 가니...
누가 나 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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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팅!
2008/12/08 16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홧튕~ㅋ
2008/12/09 22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언제 살아나는겨..ㅋㅋ
2009/04/07 14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